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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훈 지예은 출연한 틈만 나면 리뷰 논란

17일 방송된 SBS 틈만 나면에 정상훈과 지예은이 출연했음
방송 후 작성된 리뷰 기사가 온라인에 올라오면서 논란이 일고 있음
리뷰에서는 두 사람의 연기력이나 진행 능력에 대해 부정적인 평가를 내렸다고 함
그런데 문제는 이 리뷰가 방송 이후 바로 작성된 거라는 점임
아직 방송을 보지 않은 시청자들이 리뷰를 보고 편견을 가질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음
리뷰 작성이 방송 후 즉시 이루어졌다는 점에서 공정성에 문제가 있을 수 있다는 의견도 있음
어떤 콘텐츠든 방송 후 리뷰는 당연히 존재하지만 과도하게 빠르게 나온 건 좀 이상한 느낌임
이번 사례처럼 방송 직후 리뷰가 올라오면 시청자들이 미리 판단을 내릴 수 있어서 안 좋은 영향을 줄 수 있음
이런 상황이 반복되면 방송 제작 측도 속상할 게 분명함
리뷰 작성을 할 때도 방송 내용을 충분히 보고서 작성하는 게 좋을 듯
아니면 방송 전에 리뷰를 쓰는 건 또 다른 문제니까 말이야
예를 들어 두 사람의 연기나 진행 능력이 왜 그랬는지 구체적인 예시도 없고 그냥 일반적인 비판만 내놓았다고 함
이런 리뷰는 시청자에게 편견을 줄 수밖에 없음
방송을 보지 않은 사람들이 리뷰만 보고 이번 방송은 별로다라고 생각하게 될 수도 있음
이런 상황은 최근 몇 달 사이 자주 벌어지는 일이긴 함
특히 유튜브나 블로그 같은 곳에서는 방송 직후 리뷰를 올리는 경우가 많아서
시청자들이 미리 판단을 내리는 경향이 생김
결국 방송 자체에 대한 기대감이 떨어질 수밖에 없음
이런 리뷰 작성을 하는 사람들 중에는 일부는 방송을 보지 않고도 평가를 내리는 경우도 있음
정말 방송을 보고서 리뷰를 쓴다면 충분히 긍정적 평가도 가능했을 텐데
그런데도 부정적인 평가만 날라오면 시청자들 입장에서는 좀 불편할 수밖에 없음
이런 일은 방송 제작 측에도 큰 영향을 줄 수 있음
리뷰가 좋지 않으면 시청률도 떨어질 수 있고 광고 효과도 줄어들 수 있음
그래서 방송사도 이런 리뷰에 대해 신경 써야 할 부분이 있음
하지만 리뷰 작성자들도 어쩔 수 없는 상황이 있을 수 있음
예를 들어 방송을 보지 못한 채 리뷰를 써야 하는 상황이라면
그냥 감으로 평가를 해야 할 수도 있음
그런데 그런 경우라도 최소한 방송 내용을 조금이라도 알아야 하지 않겠음
시청자들은 방송 자체에 대한 관심을 잃을 수 있음
결국 방송 콘텐츠의 질과 관련된 문제까지 이어질 수 있는 거임
리뷰 작성이 방송 산업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건 인정해야 함
하지만 그 리뷰가 공정하고 정확해야 한다는 것도 당연함
이번 사건은 단순한 리뷰 논란을 넘어
방송 산업 전체에 대한 고민을 다시 하게 만드는 계기가 될 수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