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놀라운 토요일 400회 특집에 도레미 멤버들 소감 털어놓음

놀라운 토요일 400회 특집을 맞아 도레미 멤버들이 각자 소감을 말했음
10일 방영된 tvN 프로그램에서 이들의 모습이 공개됐다고 함
도레미는 2017년부터 방송 시작해서 지금까지 오래 함께한 그룹임
그런데 400회를 맞이하니 멤버들 모두 감회가 깊었나 봄
정준호는 우리가 이렇게 오래 가게 된 건 팬들 덕분이라고 말했고
김종민은 진짜 예상 못 했던 기념비적인 숫자라고 반응했음
박명수는 400회라는 숫자가 너무 커서 오히려 부담스러웠다고 털어놨음
이들은 앞으로도 계속 함께할 계획인 듯 한데
특히 정준호는 지금까지와 같은 느낌으로 계속 해내고 싶다고 밝힘
이번 특집은 팬들과의 추억을 되짚으며 감동을 주는 분위기였음
도레미의 장수 인생을 지켜보는 시청자들도 마음이 따뜻해졌을 듯
이번 400회가 앞으로의 콘텐츠에 어떤 영향을 줄지 기대되는데
아직 구체적인 계획은 없지만 그들의 활동은 계속될 거임
정준호의 말처럼 팬들이 없었으면 이 길을 오래 가지 못했을 거임
이런 말을 들으니 그동안의 희로애락이 떠오르는 듯함
이런 장수 콘텐츠는 드물게도 아닌데 특히 유튜브와 같은 플랫폼에서 활동하는 걸 보면 더 특별함
기존 예능보다는 더 많은 시간이 걸리고 연출도 복잡한데도 불구하고 계속 유지하고 있음
이유는 단순히 인기 때문만은 아닐 듯
이번 특집에서는 과거 영상도 재방송하며 추억을 되짚었음
이런 말은 쉽게 나오는 게 아니니까
하지만 팬들은 그들이 지금처럼 꾸준히 활동해주길 바라는 마음이 큼
이런 장수 프로그램은 업계에서도 주목받는 사례임
예를 들어 다른 예능들도 100회 이상 지속되는 경우는 드물고 대부분 50회 안팎에서 종료됨
도레미는 그런 틀을 깨고 있는 케이스임
이유는 다양한 요소가 있지만 가장 큰 건 팬들과의 소통과 진심이 있었기 때문임
이번 특집을 통해 도레미의 매력이 다시 한 번 각인됐고
앞으로도 그들이 어떤 모습으로 팬들을 만날지 기대가 커짐
이번 특집에서는 팬들의 편지도 공개됐다고 함
그런데 이 편지는 그냥 일반적인 글이 아니라 정말 진심 어린 내용들이었음
특히 한 편지는 우리가 이렇게 오래 함께할 수 있었던 건 너희들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쓴 게 있었는데
이걸 들으니 멤버들도 눈물 흘리는 장면이 나왔다고 함
도레미가 유튜브에서 활동하는 걸 보면
일반 TV 예능보다는 더 많은 시간과 노력이 들어가는 게 사실임
그래도 그들은 꾸준히 자신들의 방식으로 콘텐츠를 만들고 있음
이런 점에서 다른 예능들과 차별화되는 부분이 있음
앞으로도 도레미가 계속해서 다양한 형태로 활동할 거라고 예상됨
예를 들어 인터넷 방송이나 팬미팅 같은 형식도 가능할 듯함
팬들과의 소통이 얼마나 깊었는지가 중요한 요소임
이런 점에서 다른 장수 예능들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음
예를 들어 무한도전이나 아빠를 부탁해 같은 프로그램도 오랜 기간 지속되긴 했지만
도레미는 유튜브라는 플랫폼을 활용해 더욱 다양한 접근을 했음
유튜브로의 전환은 새로운 시도로 받아들여짐
이번 도레미의 사례는 앞으로도 이런 방향으로 가는 데 모범이 될 수 있음
도레미가 400회를 맞이하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