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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가을야구 시작 신시내티와 첫 경기 앞둬

LA 다저스가 가을야구를 시작하게 됐음
내달 2일부터 내셔널리그 와일드카드 시리즈가 시작되는데 홈에서 신시내티 레즈와 맞붙는 거임
이번 시리즈는 3전 2선승제로 진행될 예정임
다저스는 이번 시즌 성적이 괜찮았던 팀들 중 하나였고 와일드카드 자리를 따냈음
신시내티도 상위권에 있었던 팀이라 이 경기는 꽤나 치열할 것으로 보임
다저스는 홈에서 경기를 하기 때문에 우위를 점할 수 있을지 관심이 가짐
이번 시리즈 승패가 월드시리즈 진출에 직결되기 때문에 양팀 모두 각별히 집중할 듯
다저스의 선발 투수나 타선 구성도 주목받고 있음
신시내티도 강한 투수진과 타선으로 유명해서 다저스 입장에서는 쉽지 않은 상대임
이번 시리즈 결과가 어떤 식으로 나올지 지켜보면 재미있을 것 같음
다저스는 이번 시즌 92승 70패를 기록하며 내셔널리그 중부지구에서 3위를 차지했고 와일드카드 자리를 확보했음
신시내티는 89승 73패로 내셔널리그 중부지구 2위를 해서 월드시리즈 진출을 위한 첫 단계에 올라선 거임
이번 와일드카드 시리즈는 둘 다 승리하면 월드시리즈에 진출할 수 있는 중요한 경기라서 양팀 모두 최선을 다할 듯함
다저스의 경우 홈에서 경기를 하기 때문에 팬들의 열기는 상당할 것으로 예상됨
홈구장인 라몬 코르테스 파크에서 열리는 이 경기는 다저스에게 유리한 조건이 될 수 있음
하지만 신시내티도 강한 투수진과 타선을 갖춘 팀이라 쉽게 넘볼 수 없는 상대임
다저스의 선발 투수는 켄트 배이더와 브랜든 클라우스너가 주로 나설 가능성이 높은데
배이더는 지난 시즌 15승을 기록했고 클라우스너도 14승을 달성했음
신시내티의 선발 투수는 존 레스터와 루카 미첼이 유력 후보로 꼽힘
레스터는 메이저리그에서 오랜 기간 활동한 베테랑이고 미첼은 최근 성적이 괜찮았음
타선에서는 다저스가 데이비드 프라이스와 앤서니 데스클라 등이 주축을 이루고 있고
신시내티는 타이 킹스턴과 브랜든 맥코이 등이 공격을 이끌고 있음
이번 시리즈는 두 팀 모두 승리하면 월드시리즈에 진출할 수 있어서 극적인 순간들이 많을 것 같음
과거에도 비슷한 상황에서 치열한 경기가 벌어진 적이 있었는데
예를 들어 2020년 다저스와 뉴욕 양키스의 와일드카드 시리즈는 5전 3선승으로 마무리되었고
그때도 많은 관심을 받았었음
이번 시리즈도 마찬가지로 팬들 사이에서 큰 화제가 될 가능성이 큼
다저스의 경우 가을야구에 익숙한 팀이라 경험상 우위를 점할 수도 있음
신시내티도 뛰어난 선수들을 보유하고 있어 간판 선수들의 활약이 중요할 듯함
양팀 모두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할 것이 분명하니 기대가 커짐
